그래도 박수현 당선인
어
어리둥절 (211.♡.29.142)
2024년 4월 22일 AM 11:40 · 수정됨(13:04)
조회 1,409 공감 0
얼마전에 협치 얘기했다가 여기저기서 쳐맞고
정신좀 차린거 같습니다 ㅋㅋ
공주사람으로서 한번은 믿어볼랍니다 ㅎㅎ
박수현 “尹 정권, 몽둥이 맞고도 변화 없다면 조기 종식돼야”
댓글 (6)
- 에
에르메스
24.04.22 · 118.♡.3.102
-
세세상여행
24.04.22 · 211.♡.199.88
시국이 이 모양임에도 협치라는 말을 꺼낼 정도로 정무감각 아니 그냥 눈치가 없는 거죠.
자신의 말의 무게, 파급력, 매국당 측에서 이용할 거라는 걸 그 나이에 비판 여론을 들어야 눈치챌 만큼 함량 미달입니다.
딱 이번 국회에서만 충분히 쓰고 나은 인물 찾아야죠. - 드
드루이드배
24.04.22 · 223.♡.86.30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언제 또 본색을 드러낼지 모르니 계속 때려야합니다. - C
concept
24.04.22 · 1.♡.160.84
정진석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텐데 이제 협치라는 말은 안하겠죠. -
JJedi
24.04.22 · 211.♡.192.202
의회주의자들은 기본적으로 내각제 기반의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항상 경계하고 경로이탈시 따끔하게 지적해줘야 합니다.
협치는 개뿔이죠.
{emo:onion-014.gif:50} -
MMarika
24.04.22 · 112.♡.97.184
그럴리가요. 조만간 또 나 청와대 출신이야~ 라며 DNA 를 드러낼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당원들 지지자들 마음도 좀 헤아리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