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계속나네요
권
권해효 (211.♡.206.231)
2025년 4월 4일 PM 08:37 · 수정됨(21:04)
조회 392 공감 0
갱년기 아닙니다.
안국동에서 파면 축제를하고 회사근처서 동료들과 즐겁게 한잔하고 통근버스타고 집에갑니다.
기사 하나하나에 눈물이 터집니다
12윌3일 여의도에서 함께하고 오늘까지 광화문에서 함께한 동지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제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기억을 만들수 있었던게 너무 자랑스럽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온게 자랑스러워 눈물이 나네요..
오늘까지 즐기고 더 치열한 삶을 살아가야죠.
대한민국. 우리 민주공화국을 위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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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04.04 · 211.♡.113.31
- 권
권해효
→ monarch 작성자
25.04.04 · 211.♡.206.231
넵 자랑스런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을남겨주게되서 행복합니다 -
길길벗
25.04.04 · 153.♡.138.5
고생하셨습니다.
소중한 이시간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권
권해효
→ 길벗 작성자
25.04.04 · 211.♡.206.231
넵 길벗님도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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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들에게 미개한 후진국을 물려주지 않게되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