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집입니다. ㅎㅎ
레
레박 (175.♡.54.110)
2025년 4월 4일 PM 08:51 · 수정됨(21:03)
조회 552 공감 0

지난 122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파면으로 오늘밤은 편안하고 기분좋게 잘 수 있겠네요
퇴근길에 시청역 축제 현장에 갔다가 집에 올까 하다
그동안 집에 늦게 들어와 가족 얼굴도 많이 보지 못하고 해서
고민하다가 바로 집으로 퇴근했네요.
집에 와서 오늘 파면 얘기를 기분좋게 가족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내란 잔당과 국짐당 해체 대선까지 남아 있으니
오늘부터 다시 1일이네요.
오늘 하루는 정말 기분 좋은 날입니다.{emo:DINKIssTyle-flag-001.webp:100}{emo:DINKIssTyle-flag-002.webp:100}
댓글 (3)
-
114mm3
25.04.04 · 121.♡.45.191
{emo:DINKIssTyle-flag-008.webp:100} -
쭌쭌찬이네
25.04.04 · 112.♡.49.246
좋습니다.{emo:damoang-emo-008.gif:100} - 레
레몬사탕
25.04.04 · 124.♡.181.28
{emo:DINKIssTyle-flag-001.webp: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