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neX (116.♡.11.44)
2025년 4월 4일 PM 09:14 · 수정됨(04. 05. 01:33)

[뉴스데스크]
◀ 앵커 ▶
작년 12월 3일 밤부터 지금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들을 훗날 우리 아이들과 후손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장 빛나는 날들 중 하나로 기억할 겁니다.
그리고 오늘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이뤄진 것 같아 보여도, 사실 오늘을 이뤄낸 주인공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마음을 모은 시민 여러분입니다.
마음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 앵커 ▶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사실이 증명된 오늘, 잠 못 이루던 날들에서 벗어나 일상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또 어떤 일이 벌어져도 오늘의 연결된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모든 앙님들 참 고생하셨습니다!
훌쩍 ㅜㅜ
댓글 (6)
-
드드니로
25.04.04 · 218.♡.161.108
-
XXenneX
→ 드니로 작성자
25.04.04 · 116.♡.11.44
힘들었던 만큼 만감이 교차합니다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
KKingFisher
25.04.04 · 39.♡.176.227
이제 1단계 끝납요. 주말만 쉬고
다시 2단계 달려요~~☆☆☆ -
XXenneX
→ KingFisher 작성자
25.04.04 · 116.♡.11.44
화이팅!!! 입니다 -
Nneopage
25.04.04 · 161.♡.142.68
그나마 공중파 중 MBC가 있어 다행이네요.
KBS도 BBC 같은 언론다운 언론이 될 수 있게 개혁되면 좋겠습니다. -
마마카로니
25.04.05 · 60.♡.222.169
잘 나가다가 꼭 결정적 순간엔 시끄러임마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단독 무대에 내세우는 그 고질병만 좀 고칠 수 있기를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 술을 마셔서 그른가
유독 너무 울컥하네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