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오늘은 디게 부들부들하네요
파
파란꿈 (222.♡.174.95)
2025년 4월 4일 PM 10:04 · 수정됨(23:22)
조회 2,272 공감 0
매불쇼 뉴스하이킥 백분토론 다 보고 있는데...
오늘 굉장히 부들부들합니다. (추가: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
저라면 핏대를 올렸을것 같은 말도 살짝 지나갔는데, 확실히 오늘은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이라(?) 좀 참는거 같아요..
그동안 신경안정제, 신경세정제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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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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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04 · 58.♡.210.72
승자의 여유죠 ㅎㅎㅎ -
파파란꿈
→ 크리안 작성자
25.04.04 · 222.♡.174.95
그럼요 오늘만큼은! -
Lluq.
25.04.04 · 218.♡.215.30
부드럽다는 말씀이시죠? 부들부들이라 하셔서 화내고 있다고 하신줄 ㄷㄷㄷ -
파파란꿈
→ luq. 작성자
25.04.04 · 222.♡.174.95
맞습니다. 조갑제의 어이없는 얘기도 받아주네요 ㅎㅎ -
NNuRay
25.04.04 · 182.♡.190.131
잔칫날인데요 싱글벙글 -
파파란꿈
→ NuRay 작성자
25.04.04 · 222.♡.174.95
파티파티yo! -
작작가선
25.04.04 · 39.♡.62.57
일단 생명의 안전이 보장되었으니 더 그럴거 같습니다. 안도의 마음.... -
파파란꿈
→ 작가선 작성자
25.04.04 · 222.♡.174.95
아.. 그렇긴 하네요 전 파면되도 남은 세력이 움직일것 같았는데, 진짜 돈 떨어져서인가 그런지 완전 조용힙니다. 503때랑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총수, 시민옹, 헬마, 최욱 등등... 오늘은 정말 숙면하시길 바랍니다. 민주당&조국혁신당 의원들과 당직자들도요 ^^ -
Mmetalkid
25.04.04 · 14.♡.221.74
극진히 노인 공경하는 거 같습니다. 최대한 유연하게 표현하는데 기분 좋은 날이라 그런듯? 합니다. -
파파란꿈
→ metalkid 작성자
25.04.04 · 222.♡.174.95
노인 공경이라고 생각하니 이해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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