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키세스단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4월 4일 PM 10:16 · 수정됨(04. 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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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달이 지났군요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을텐데...
키세스단 덕에 오늘이 빛났어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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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다앙
25.04.04 · 1.♡.104.163
ㅠ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
얼얼남인즐
25.04.04 · 211.♡.131.158
감사합니다. -
미미르아빵
25.04.04 · 218.♡.139.87
고맙습니다... -
화화성밧데리
25.04.04 · 119.♡.77.54
저도 저렇게까진 못할거 같은데요.
계엄 선포 후 아침에 국회로 갔을 때 밤새 지키는 여성분들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5.04.04 · 118.♡.248.74
대한민국 시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빚을 진것같습니다 ㅠ.ㅠ 정말 고맙습니다
저날 저 사진 보고 좀 충격먹었습니다 -
팟팟타이
25.04.04 · 210.♡.3.154
감사합니다.
이분들에 비하면
전 진짜 아무것도 아닌 아무개였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 파
파이어러
25.04.04 · 182.♡.165.120
교과서에 실릴만 하다고 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4.04 · 124.♡.159.183
이것두 이번 탄핵의 대장정에서 분수령이 된 사건이었다 봅니다 -
Ddiynbetterlife
25.04.04 · 59.♡.103.12
12.3 내란의 밤에 국회에 갔던, 그 이후로 쭉 광장에사 의료봉사 했던 의사 전진한 님에 따르면 한남동에서 밤 샌 분들이 몸이 너무 식어서 디지털 체온계 측정범위를 벗어났다고 하죠. -
홍홍반장
25.04.04 · 218.♡.56.136
아 지금도 눈물 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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