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을 다녀왔습니다.
D
Dyner (218.♡.96.235)
2025년 4월 4일 PM 10:24 · 수정됨(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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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생각이신 분들이 많았나봅니다.
방명록에는 오늘의 파면선고를 기뻐하는 글들이 많더군요.
굿즈로 티셔츠와 스티커들을 샀는데 자전거에 덕지덕지 붙일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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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4.04 · 119.♡.7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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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월에 방문 예정입니다...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