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와 함께한 짧은 밤산책
딸
딸아아빠 (104.♡.68.22)
2025년 4월 4일 PM 11:19
조회 800 공감 0
즐거운 날 회사 끝나고 무거운(정말 무거워요) 몸을 이끌고 꼭 축제를 가고 싶다는 딸냄과 8시 40분 정도에 시청역 도착했습니다.
안치환님 공연이 다행히 좀 길었고 충분히 분위기는 느꼈는데 그래도 아쉽네여. 내일 축제는 아내가 딸냄과 가고 저는 집에서 아들과 보낼 예정입니다.
끝나고 가는 길에 앙기가 보여서 인사하러 가려는데 가는 중 접으셨더라구요 아쉽 ㅠ
다세 해야할 이리 많지만 일단 오늘 너무 해피합니다.
오는 길에 딸과 함께 독립군가 덩크슛 임을위한 행진곡을 들으며 왔습니다 ㅋㅋㅋ
대한민국 만세!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