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찬
모
모하구있지 (114.♡.175.95)
2025년 4월 5일 AM 12:06 · 수정됨(09:35)
조회 795 공감 0
”내가 저 XX 탄핵되면 돔페리뇽 깐다“
12월 3일 국회로 달려나간 뒤 아침 늦게 집에 오며 했던 말입니다.
현실이 되었네요.
갈 길은 멀지만 일단 오늘은 잠시 내려놓고 축배를 듭시다 🥂🍾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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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W1S
25.04.05 · 61.♡.198.6
그날의 영웅이시군요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어요 오늘은 즐기시고 편히 주무시길 ~ - A
adidas2
25.04.05 · 58.♡.190.224
크앗 돔페리뇽 !! -
달달과바람
25.04.05 · 121.♡.150.86
{emo:damoang-emo-039.gif:100} -
Mmonarch
25.04.05 · 211.♡.113.31
안주가 아름답네요 -
Ddiynbetterlife
25.04.05 · 118.♡.12.186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혈 계엄 종식에 큰 빚을 졌습니다 {emo:moon-emo-011.gif:100} -
초초보아찌
25.04.05 · 118.♡.81.119
좋은날 좋은 술은 당연합니다. ㅎ -
지지괴
25.04.05 · 1.♡.250.3
그날 국회로 달려가셨던 분이군요. 큰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드신 돔페리뇽이 아주 꿀맛이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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