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211.♡.148.189)
2024년 4월 22일 AM 11:56 · 수정됨(12:03)
뭐 놀랍지도 않습니다
국민의 힘 어떤 의원과 비교 해도 정치 경력 대통령보다 적은 사람 없을 겁니다
대통령에게 국민의 힘에게 유호적인 언론에서 조차 지지율이 22%가 나왔다는 건
곧 한자리로 갈수도 있다.. 아니 간다는 얘깁니다 [ 대통령이 절대 안 바뀐다고 보기 때문에 ]
그런 난파선에 올라갈 정치인 한명도 없겠죠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에 대법원 판결 나온지 3달도 안된 사람을 사면과 복권으로 출마
당연히 결과는 패배 그 이후 매일 같이 국민은 옳다, 국민이 맞다 등등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또 총선에 자기 사람들 출마 시키려고 비대위에 한x훈 비대위를 앉히고
부울경 중진 의원을 마치 수도권 탈환 하려 큰 계책이라고 피우듯 다 올려버리고
부울경에는 자기 사람들로 앉혔죠 [ 박 전 대통령 변호사 녹취록도 나왔잖아요 ]
그 마저도 공천에서 떨어지면 며칠 만에 대통령실에 한자리 줍니다
[ 국민들이 우습다는 얘기죠 ]
총선에서 지니 이재명 당대표와 만나겠다고 합니다
강서구청장 지고 국민이 옳다고 했던 거와 같은 거라 봅니다
정말 변하려고 야당과 협치를 하려고 만나는 거 아니죠
야당대표 만남을 앞두고 선거에서 패배한 그분을 비서실장으로 앉힌 것만 봐도 알죠
그래놓고 또 국민 우습다는 듯
이제 정치를 하겠다? 민생을 챙기겠다, 야당과 협치를 하겠다 합니다
입 바른 소리를 하십니다.. 그럼 꺼꾸로 그동안 정치를 안했단 소리입니까
민생을 챙기지 않았다는 소리입니까 협치를 안했다고 인정 하신 겁니까?
그럼 사과를 먼저 하셔야죠
2년동안 봐오던 모습 그대로인데 협치? 정치? 민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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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4.22 · 12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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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
→ 쩝쩝_휴식중 작성자
24.04.22 · 211.♡.148.189
지난 대선 암만 이해하려고 해도
정말 이해 할 수 없던 선거였던 거 같아요 -
쩝쩝쩝_휴식중
→ 시아
24.04.22 · 121.♡.58.10
지난 대산은 수박들의 수박질과 ㅅㅊㅈ의 ㅅㅊㅈ질이라는 환장의 콜라보의 결과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통때 가만 냅뒀으면 상당수 죽었을지도 모르는걸 살려주었더니 기껏 한게......이었죠.
교주가 검사받으라고 쫒아가려는 이재명 당시 지사 무섭다고 도망가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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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력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도 부끄러울 수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