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22일 AM 11:58 · 수정됨(12:0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 초청을 고사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여러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한 전 위원장의 측근인 김경율 전 비대위원은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은 게 의아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전 비대위원은 오늘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위원장이 아무리 백수 상태지만 금요일에 전화해서 월요일 오찬을 하자고 했다는 부분은 이해가 안 된다"며 "다른 비대위원들에게도 전혀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율/국민의힘 전 비대위원(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저희 비대위 방도 약간 왈가왈부가 있었는데 야, 이게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표도 만났는데 정작 총선 당시 가장 애썼던 한동훈 위원장을 왜 안 만나느냐. 그에 대한 어떤 뭐랄까요. 대처로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은 게 아니냐.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직접 연락하면 되실 텐데 비서실장, 원내대표, 이렇게 두 다리를 건너서 하는 것도 보면 조금은 좀 전격적이지 않다."
김 전 비대위원은 또 윤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과 먼저 만났고, 그 만남을 전후로 홍 시장이 한 전 위원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은 데 대해서도 "인간적 서운함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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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이 한동훈 마이크인거같진않고..
자기 인지도 올릴라고 한동훈핑계로 하는것일까요?
아님 진짜 한동훈이 김경율시켜서 한번살짝 짤러보는걸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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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4.22 · 12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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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4.04.22 · 106.♡.142.1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785106050_LBM4eAOG_488301dc8f1f8a9de2a60c21724895cabca2a18f.jpeg]
라고 해주고 싶네요. - 푸
푸른미르
24.04.22 · 118.♡.83.74
김경률은 한동훈 라인이죠
한동훈이 마포구에 국회의원 후보으로 경선도 없이 꽂았었잖아요 -
구구름처럼
24.04.22 · 1.♡.225.186
어차피 지금 정부에선 김경률이 정치권에 다시 들어올 건덕지가 없으니 한동훈 차기로 밀어서 자기도 한자리 어떻게 해보겠다는거죠 뭐. -
출출출할땐
24.04.22 · 121.♡.116.164
어휴 슬슬 시동 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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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서로 브레인 게임을 한다고 생각할듯 하기도 히지만
생각해보니 지금 ㄱㄱㅇ이 딱히 나올 이유가 없거든요.
ㅎㄷㅎ이 뭐라고 적으니 ㅎㄷㅎ코인에 편승하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