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뻘글) 이제 챕터 2를 준비합시당.
가랑비

Lv.1 가랑비 (39.♡.46.189)

2025년 4월 5일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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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쁨이 두 배가 될 정도로 적당히 마셨습니다. 왠지 모를 걱정도 2배가 되네요.


이제부터는 전혀 새로운 갈등과 이야기들이 모두를 혼란스럽게 할 것 같습니다. 모두 합쳐 지구 침공 외계인을 1차로 물리치는 데는 성공하였으니, 이제는 각자의 이야기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이야기의 중심에 국민, 우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슬프고 씁쓸한 일도 수없이 생길 겁니다. 


앙님들은, 서로 생각이나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도 끊임없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상대에 귀와 눈을 열고 있어야겠습니다.


 뻘 생각에 집착하거나, 내가 절대적으로 옳다는 생각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당.


살짝 술김에 막 적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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