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네요
노
노다 (36.♡.115.35)
2025년 4월 5일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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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이렇게 드라마틱한 승리가 또 있을 수 있을까 싶은 이 순간에 정작 전 해외에 있느라 집회한번 참석을 못했네요.
이제 진짜 봄이네, 4월이네 하고 생각하니 다담주면 16일이네요.
10년이 지난 작년까지도 여전히 아무것도 밝혀내기는 커녕 갈수록 암담해지는 작태를 무력하게 보고 있을 수 밖에 부끄러운 어른이었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볼 낯이 있을까? 아직 멀었겠죠.
그래도 앞으로 4년동안 뭐라도 좀 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은 가져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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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4.0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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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 함께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