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탄핵 선고 순간 극과 극 비교 사진.jpg
열
열린눈 (223.♡.81.194)
2025년 4월 5일 AM 05:51 · 수정됨(12:00)
조회 7,667 공감 0


아래 왼쪽 사진 잘 찍었네요 ㅎ
댓글 (10)
-
하하늘걷기
25.04.05 · 121.♡.93.197
- 드
드럼행님
→ 하늘걷기
25.04.05 · 211.♡.138.24
이제 돈이 안나온다는 탄식이죠 -
SSaracen
25.04.05 · 24.♡.117.37
저기 태극기랑 성조기 들고 있는 사람들은 손이 허전해서 들고 왔을까요? 아니면 진짜로 그 나라 국민들이라 그런걸까요? 그리고, 미국만 해도, 국기를 들고 다니거나, 집에 거는 사람 별로 없는거 알고 있을까요? - 달
달걀도른자
25.04.05 · 223.♡.20.254
저짝 아줌마들은 마스크나 선글래스나 모자,
셋중 하나는 꼭 가리고 있네요.
몇푼 알바비에 저버린 비겁한 양심을 숨기고 싶은 병아리 눈물만큼의 부끄러움 일까요. - 캐
캐나다부랑자
25.04.05 · 137.♡.55.53
웃긴거는 저 자칭 태극기부대/윤석열 지지자들은 본인들 얼굴 꼭 꽁꽁 싸매더라구요. 창피한 것이라는걸 본인들도 알면서도 저러는걸까요ㅋ -
통통통한새우
25.04.05 · 211.♡.35.102
기각/각하를 믿었다는 게 정말 의아합니다.
총을 든 군인들이 국회에 들어가고, 국민에게 총부리를 들이댄 걸 전국민이 아니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봤는데도 헌법 유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잆는거죠. -
TTyphoon7
→ 통통한새우
25.04.05 · 118.♡.13.39
사법부도 그쪽 인간(?)들이 그득하니까요. 실제로 봐줘가며 수사하고 풀어주기도 했으니... -
세세상여행
25.04.05 · 175.♡.69.67
관세 때려 맞고 환율이 고공행진을 하는데도 성조기 들고 일당벌이하는 것들 때문에 해방 이후 한국이 치고 나갈 수가 없었죠.
될만 하면 발목 잡고 하는 짓의 반복이었던 역사의 되풀이 이번에는 기필코 끊어야 합니다. -
파파란하늘
25.04.05 · 121.♡.219.77
{emo:damoang-emo-007.gif:100} - 낭
낭만의시대
25.04.05 · 89.♡.101.228
왼쪽 사진 아이들 참 이쁘네요. 홍사훈 기자의 계몽(?)된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탄핵 기각을 진짜로 믿었던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저로서는 정말 이해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