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님 뵈러왔는데
인
인피타르 (223.♡.148.72)
2025년 4월 5일 AM 06:19 · 수정됨(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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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왔나봐요
8시부터 개장이었네요
솔직히 여기살면서 말도못하고 살거든요
어제도 그냥 기분좋은일이있었다고 했지
누구에게도 이 기쁜 마음을 표하진 않았어요
그냥 찾아뵙고 울고싶더라구요
그랬습니다
봉하는 이미 봄이 와서 벚꽃도 이쁘게 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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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25.04.05 · 39.♡.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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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 ellago 작성자
25.04.05 · 223.♡.148.72
다행히 관리자께서 일찍열어주셔서 뵙고갑니다. 또 힘내야죠 감사합니다 -
아아수라장
25.04.05 · 125.♡.188.188
저도 곧 시간을 내서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
요즘 더 생각나는 때인 것 같습니다. -
인인피타르
→ 아수라장 작성자
25.04.05 · 223.♡.148.72
큰 일이있을때마다 생각이납니다 -
배배추도사무도사
25.04.05 · 223.♡.174.10
저도 다음달에 찾아뵐까 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가봤지만 개/폐장 시간이 따로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반갑고 애틋한 시간 이셨길 바랍니다. -
인인피타르
→ 배추도사무도사 작성자
25.04.05 · 223.♡.148.72
저도 많이 당황했었는데 다행히도 관리자분께서 문을 일찍열어주셔서 뵙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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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가신덕에 오롯이 노통 단독으로 뵙는 기분이라 더 좋은거 같습니다.
잘 둘러보고 잘 인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