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안전안내문가’가 옵니다.
벗
벗님 (172.♡.54.251)
2025년 4월 5일 A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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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
아침에 ‘안전안내문자‘가 옵니다.
‘전국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부주의가..’
무심하게 저지른 실수가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죠.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이렇게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줍니다.
‘띵!‘
어제는 ‘안전안내문자’가 아니라, 방송에서 ‘안전안내글‘을 읽어주더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그 동안 방치되어 있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칼을 휘두르려 하던 미친 자를 잡았다.
더 이상 시민들을 위협하는 짓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에 들어갔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안전 안내‘에 대한 것이었지요.
그래서, 푹 자고 일어났나 봅니다.
마음 속에 무겁게 자리잡고 있던 ‘두려움 하나’가 해소되었으니까요.
저 ‘안전안내글’을 한 줄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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