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될줄 알고 현충원 답사까지 한 윤꼬붕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4월 5일 AM 08:35 · 수정됨(11:59)
조회 3,410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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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4.05 · 125.♡.200.218
그네 케이크랑 똑같네요.ㅋ -
알알로록달로록
25.04.05 · 223.♡.207.50
케이크도 준비했겠죠? -
EEugenestyle
25.04.05 · 203.♡.218.34
진짜 귀막고 눈닫고 희망회로만 돌렸네요... 아마 변호사들 말도 안들었겟죠?
같은 놈들이었겠지만 -
디디와이디주주
25.04.05 · 112.♡.49.74
간신들만 가득하네요 -
아아트록팬보이
25.04.05 · 58.♡.9.108
저렇게 딴 세상, 멀티버스 속에 살고 있으니 현실의 나라가 개판인거죠.. 미친놈들.. -
답답설야
25.04.05 · 58.♡.187.101
부산 엑스포 때랑 똑같네요.
얘 진짜 점쟁이한테 물어보나 봅니다. -
미미드나잇
→ 답설야
25.04.05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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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4.05 · 119.♡.48.246
망상은 자유긴 하죠 - 원
원티드
25.04.05 · 211.♡.178.80
현충원 답사 후 돌아오면 경호처 도열해서 환영하라고 풍선맨이 지시했는데 밑에서 거부했다죠? 풍선맨 걔는 도대체 얼마나 광신도가 됐길래 이렇게 김칫국을 거하게 마시고 자빠졌었나요. -
통통통한새우
25.04.05 · 211.♡.35.102
각하/기각을 기대했다는게 진짠가요?
법으로 몇 십년을 먹고 살고 검찰총장까지 한 인간이 그렇게 법에 무지하다구요?
극우 유튜브를 보면서 그들의 논리가 법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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