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입니다.
채
채게바라 (114.♡.88.34)
2025년 4월 5일 AM 08:53 · 수정됨(12:05)
조회 869 공감 0
뭔 수술을 한거 같긴한데 통증이 거의 없으니
완존 나일롱 환자네요.
집에 가서 반듯이 누워 있고 싶네요.
요양병원 두군데 둘러보고 대전 내려 갑니다.
착한 여동생이 모시러 오고 있습니다.
점심에 같이 맛난거 먹어야겠어유~~
세상이 다 행복하네유~
그래도 다시 구속까지 투쟁!!!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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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05 · 220.♡.106.193
얼른 나으셔서 씩씩하게 다시 광장으로 나옵시닷!! -
채채게바라
→ 순후추 작성자
25.04.05 · 114.♡.88.34
멀쩡해서 담주는 나가것어유~ -
BBLUEWTR
25.04.05 · 220.♡.240.235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여{emo:damoang-emo-003.gif:100}
내란우두머리 사형이나 무기징역은 꼭보고싶습니다. 검찰이아니라 기소청에서 기소한걸로 보고싶은데 ㅠ 넘늦어지겠죠 -
채채게바라
→ BLUEWTR 작성자
25.04.05 · 123.♡.98.187
시간이 걸릴뿐이지 다 됩니다. -
크크리안
25.04.05 · 58.♡.210.72
무적권 행복하쉽쇼 -
채채게바라
→ 크리안 작성자
25.04.05 · 114.♡.88.34
미투입니다요. -
무무명
25.04.05 · 221.♡.236.131
고생하셨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오 -
채채게바라
작성자
25.04.05 · 114.♡.88.34
감자합니다 -
벗벗님
25.04.05 · 172.♡.54.251
저녁에 집회 오신 거 보고 진심 놀랬습니다. ^^;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더 건강해야 더 열심히 투쟁할 수 있잖아요.
봄이 오네요. ^^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
채채게바라
→ 벗님 작성자
25.04.05 · 114.♡.88.34
언제요?? 저 아닌거 같은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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