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영화도 보고 싶고 책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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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cares (211.♡.44.117)
2025년 4월 5일 AM 09:11 · 수정됨(09:46)
조회 317 공감 0
토요일 아침 눈을 떴는데 드디어 마음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네 달 동안 본업이고 취미고 손에 안 잡혔는데 드디어 뭔가 하고 싶어지네요.
폭싹을 정주행할지, 아니면 비오는데 소설이라도 읽을지 고민입니다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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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25.04.05 · 39.♡.230.172
- 바
바람결
25.04.05 · 58.♡.160.122
폭싹 정주행 응원합니다.
다만 눈물폭탄은 조심하시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제서야 한시름 덜어서 미뤄뒀던 일 하고 영화도 보려구요.
다음달 유럽가는데 그동안 일정도 못짰어요.ㅠㅠ
지난 겨울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봄이된거 같아서 맘이 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