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면 지더라" 종족의 한 사람으로서....
demon

Lv.1 demon (112.♡.159.23)

2025년 4월 5일 AM 09:18 · 수정됨(15:40)

조회 2,012 공감 0

대전과 서울의 집회에 종종 참여하기도 하고

다모앙에서 많은 정보를 접해왔지만

제가 "내가 보면 지더라" 종족의 한 사람이라

혹시나 저로 인해 부정이라도 탈까봐

그동안

가장 큰 고비 중의 하나인 탄핵 인용 시점이 다가올 수록

글이나 댓글을 남기는 게 너무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 고비를 넘겼으니 마음에 여유가 좀 생기고

지난 밤에는 7시간 정도 중간에 깨지도 않고 푹 잤네요.


다모앙과

다모앙에서 활동하시는 회원님들 덕에

정보도 얻고 용기도 많이 얻고

불안도 얻고, 안정제도 넙죽넙죽 받아먹고

그래서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에게는 "내가 쓰면 무조건 뻘글이 되더라" 종족의 피도 섞여있지만

앞으로는

글이나 댓글도 부담없이 남겨볼래요. ㅎㅎ


댓글 (22)

  • 문산포종 Lv.1

    25.04.05 · 112.♡.141.125

    국힘당 경선은 필수 시청 바랍니다 ㅋㅋ
  • demon

    demon Lv.1 → 문산포종 작성자

    25.04.05 · 112.♡.159.23

    넵, 이 한몸 바쳐보겠습니다. ㅎㅎ
  • 냥아치

    냥아치 Lv.1

    25.04.05 · 175.♡.224.169

    동지여! ㅜㅜ
    저도 2002 월드컵 부터 그 성능(!)을 입증했더랬죠
    이번에도 안보고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 demon

    demon Lv.1 → 냥아치 작성자

    25.04.05 · 112.♡.159.23

    토닥토닥...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가져보시죵. {emo:onion-070.gif:100}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25.04.05 · 211.♡.196.11

    커뮤에 뻘글 쓸 때가 태평성대쥬.
  • demon

    demon Lv.1 → 부는바람 작성자

    25.04.05 · 112.♡.159.23

    맞습니다. {emo:onion-059.gif:100}
  • 비가그치고

    비가그치고 Lv.1

    25.04.05 · 106.♡.128.117

    동지들이 여기 모여 계였군요.
    이번에도 역시 였습니다.
    안보고 나중에 속보로 들은 나님과 동지분들 칭찬해요ㅜ
  • demon

    demon Lv.1 → 비가그치고 작성자

    25.04.05 · 112.♡.159.23

    저도 탄핵 선고를 라이브로 못보고 일부러 일찍 밥먹으러 나가서 나중에 봤죠. {emo:onion-003.gif:100}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 비가그치고

    25.04.05 · 211.♡.196.11

    {emo:moon-emo-005.gif:100}
  • demon

    demon Lv.1 → 부는바람 작성자

    25.04.05 · 175.♡.184.223

    {emo:onion-23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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