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이 되었지만 푹 자질 못했네요.
M
magicdice (1.♡.68.36)
2025년 4월 5일 AM 09:39 · 수정됨(10:42)
조회 1,129 공감 0

3월 11일 태어난 아들이 어제 탄핵과 함께 조리원에서 집으로 왔거든요.
잠을 설치게 만드는 요인이 완전히 달라져서
피곤해도 나쁘지 않네요.
탄핵축하주 한잔 못한게 좀 아쉽긴 합니다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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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4.05 · 104.♡.71.34
- 자
자야
25.04.05 · 59.♡.161.187
꼬물꼬물~^^ 축하드립니다!! - 문
문없는문
25.04.05 · 1.♡.116.18
우와... 너무이뻐요.
부럽습니다.
좋아요 마우스 클릭도 조심스럽게 살포시 눌렀습니다. - 견
견디어낸아침
25.04.05 · 114.♡.145.136
오구오구 넘 예쁩니다😊 -
이이루리라
25.04.05 · 58.♡.94.201
아이고 이뻐요 이뻐!!! -
SSilvercreek
25.04.05 · 59.♡.86.155
축하 드립니다.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습니다. -
마마티스
25.04.05 · 211.♡.192.81
너무 이쁩니다. ^^ - 바
바람결
25.04.05 · 58.♡.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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