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앓아왔던 병명을 드디어 알았습니다
토
토리아 (121.♡.139.111)
2025년 4월 5일 AM 11:09 · 수정됨(04. 08. 14:35)
조회 1,686 공감 0
오래전부터 복부 불편감이 있어서 초음파 검사도했지만
특이사항은 없고.. 처방약을 먹어도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오늘 갑자기 다 나았습니다;;
병명은 내란성 소화불량, 내란성 스트레스로 확진 할 수 있겠네요!
어제 소주3병 먹고 코도 심하게 골았을건데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나 개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늘 근무중인데)
댓글 (5)
-
우우주난민
25.04.05 · 89.♡.101.36
파면이 다비다~ ㄷㄷㄷ -
SSilvercreek
25.04.05 · 59.♡.86.155
내란 기간 동안 심장이 안 좋아지고 허리까지 문제가 생겨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빌어먹을 놈들 때문에 헬스도 못 하고 공도 못 치고 있습니다. - 토
토리아
→ Silvercreek 작성자
25.04.05 · 121.♡.139.111
스트레스가 몸에 정말 안좋구나 느꼇습니다ㅠ 금방 나으실거에요! 힘을 냅시다! -
RRanomA
25.04.05 · 211.♡.158.102
저도 아침 8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상쾌하네요. 그래서 어머니 모시고 불교 박람회 왔는데 오픈 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 -
권권절현도
25.04.08 · 1.♡.203.115
전... 그나마 혈압이 조금 내려갔다가... 신천지 이 십상시 때문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