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2시간을 내리 잤습니다
미
미드나잇 (59.♡.89.128)
2025년 4월 5일 AM 11:17 · 수정됨(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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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는 회식 약속이 있어서 막내 딸내미와 탄핵 축하 외식을 하고, 집에 와서 사장남천동 틀어 놓고는 잠들었는데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진짜 얼마 만에 이렇게 꿀잠을 잔 건지 모르겠네요 ㅋ
저를 비롯해 모든 국민분들의 지긋지긋한 내란성 불면증이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믿기질 않습니다.
너무 좋네요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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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4.05 · 61.♡.1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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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5.04.05 · 121.♡.219.77
저도 어제 파면 기념 동네 주민들과 술 한잔하고 와서 11시간 꿀잠 잤습니다. ^^ -
DDUNHILL
25.04.05 · 220.♡.36.59
잠이 보약입니다. -
흰흰색회색집사
25.04.05 · 211.♡.202.216
웃음이 자꾸 나옵니다 ㅎㅎㅎㅎ지난 대선후 극한 스트레스로 역류성식도염 얻은거 하루만에 낫는것 같아요 -
ZZEROCOOL
25.04.05 · 118.♡.7.7
저도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났네요~이제 좀 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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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새벽 3, 4시 사이 잠을 깨서 또다시 뒤척거렸었는데...어젯밤엔 신기하게 7시까지 잤네요.
진짜 오랫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