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 ~을 파면한다" 라는 말에 무슨 마법이 깃든 느낌이랄까...
G
GENIUS (211.♡.117.93)
2025년 4월 5일 AM 11:51 · 수정됨(12:28)
조회 1,279 공감 0
현실이 판타지 세계도 아닌데
"주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란 말에서 무형의 압도적인 힘이 느껴져서 계속 반복해서 청취하게 되네요.
대마법사가 극대 소멸 주문으로 상대를 파멸시키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主文이 아니라 呪文으로 느껴졌습니다.
동시에 너무 달콤한 말이었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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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4.05 · 172.♡.52.231
주문을 외워보자~~~~ -
츄츄하이하이볼
25.04.05 · 172.♡.252.1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900425745_j7gNI9R3_68dc1310ab983be2e2e311e7d7a1ec4ece5626ec.jpeg] - 미
미치
25.04.05 · 118.♡.6.233
고도로 정의로운 주문은 주문과 구별되지 않는건가요 ㅎㅎㅎㅎ -
MMDBK
25.04.05 · 172.♡.52.237
이미 쿼터갓의 신화를 인간계로 끌어내버린 민주주의 궁극의 캐스팅 주문 대통령을 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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