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난 아직 거짓말하는 법 배우지 못해, 앞으로 배워보려 해"(24년 4월 4일 기사)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4월 5일 PM 01:07 · 수정됨(18:22)
조회 3,188 공감 0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040422015892874
제가 느낀건 9단이던데요?
xxx : 아빠? 나 맘 편히 학교 다녀도 괜찮아요?
저는 무엇보다 봉사시간, 논문 말도 안되는거 팩트를 알고 싶어요
#술못먹는석열
댓글 (45)
-
디디자인패턴
25.04.05 · 125.♡.137.182
쳐 맞고 잘못했다 비는 것도 이번에 배우게 될 껍니다. - 사
사진친구
25.04.05 · 211.♡.180.87
어디서 유치뽕 냄새 안나나요
한동훈씨 당신말이에요 -
웰웰빙고기
25.04.05 · 59.♡.231.102
등으로 법을 무시하고 시행령으로 장난질 치던 한동훈을 기억해야죠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4.05 · 39.♡.58.98
초딩이 중2병 말투를 하네요 - 도
도박
25.04.05 · 223.♡.200.53
저 한마디에도 거짓말을 몇개를 때려넣는거야? -
띨띨이
25.04.05 · 61.♡.168.244
머리부터 거짓말이네요 - 공
공상중독자
→ 띨이
25.04.05 · 182.♡.6.230
깔창도 그렇죠. - 도
도박
25.04.05 · 223.♡.200.53
저 말에 못배웠다 이거만 진실인듯..
못배운놈 같으니라고 - 쓴
쓴물단거
25.04.05 · 118.♡.246.124
남들이 바보가 아니라는걸 조만간 배우게 되겠죠
조직의 안락함과 세상 인심 차갑다는 것도요. -
UUrsaMinor
25.04.05 · 59.♡.160.71
어후.. 뻥치시네요..
아니다.. 그 머리.. 가발이죠..? 하고 묻고 싶네요. 어떻게 답을 할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