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비가 옵니다. 제 차 뒷자리도 촉촉해집니다.
치즈감자

Lv.1 치즈감자 (112.♡.55.249)

2025년 4월 5일 PM 01:48 · 수정됨(18:24)

조회 863 공감 0

어제 야근하고... 집에 한시쯤 도착했어유.

졸음도 깰겸 앞 뒤 차 창문 열고 왔는디....

아침에 병원가려고 차에 와 보니, 앞 창문은 다 닫았는데, 조수석 뒷자리 창문이 활~~~짝....


촉촉한 봄비에 촉촉한 뒷자리.. 


눈에서 흐르는건 빗물은 아니겠쥬?

댓글 (8)

  • 파란하늘

    파란하늘 Lv.1

    25.04.05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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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 파란하늘 작성자

    25.04.05 · 112.♡.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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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드나잇

    미드나잇 Lv.1

    25.04.05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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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 미드나잇 작성자

    25.04.05 · 112.♡.55.249

    달달한거 땡기네유.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mlcc0422

    mlcc0422 Lv.1

    25.04.05 · 119.♡.199.171

    그래도 충격에 아랫도리 촉촉해지지 않은것만 해도 다행이쥬..ㅎㅎㅎㅎ
    시트야 물마르고 청소 살짝하시면 될것 갔습니다..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 mlcc0422 작성자

    25.04.05 · 112.♡.55.249

    다행히도 바지는 안 적셨어유. ㅋㅋㅋ
  • 그해여름 Lv.1

    25.04.05 · 183.♡.48.16

    원래 썬루프 차량은 한 번 정도 화알짝 열고 밤새 비에 내부청소 한 번쯤은 해보는 재미로 타는 거 아니겠습니까...
    앞좌석이라 며칠간은 궁둥이가 척척해지는 느낌도 므흣하고요...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 그해여름 작성자

    25.04.05 · 112.♡.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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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을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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