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먹고 왔습니다.
견
견갑골후인하강 (106.♡.203.242)
2025년 4월 5일 PM 02:22 · 수정됨(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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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 집에서
파면과 리조또를 먹고 왔습니다.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을 수 있었는데요.
어제 마신 소주와 맥주는 저세상 맛이었습니다.
거의 매주 가는 맛집인데 어젠 특히나 더 맛있더라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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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꾸루삥뽕
25.04.05 · 218.♡.235.130
너무 좋네요 여기 어디에요 ㅋㅋ - 폭
폭주천사
→ 꾸꾸루삥뽕
25.04.05 · 22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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