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 관련 가족 대화
코
코파니코피나 (118.♡.11.121)
2025년 4월 5일 PM 02:23 · 수정됨(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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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가족들과 먹다가 탄핵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머니가 굥이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갈려고만 하고,
야비하다니까
아버지가 열을 냅니다.
밑에 사람 잘못 두고,
자기 딴에는 최선의 결정을 한거니까
야비하다고는 하지 말라네요.
판결문의 한 구절이 겹쳐지면서
아 이게 그쪽의 스탠스구나….
굥이 짠해 보이는건지…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전 조용히 방으로 갑니다.
댓글 (2)
- 빚
빚갚으리오
25.04.05 · 112.♡.204.123
그네공주에 대해 처가쪽분들도 인지부조화로 저러시더라구요. 순실이가 순진한 그네 꼬득여서 저렇다고. 윤가가 대통령될때도 그러시네요. 윤가놈가 그네를 잡고싶어 그랬나? 시키니까 어쩔수 없이 잡았지. - S
someshine
25.04.05 · 61.♡.87.225
아이 학원 기다리는 시간 동안 도서관 잠시 가 있는데 무슨 회의실 같은 곳에 어르신 두분이
목소리도 너무 크게 이제 윤 탄핵되서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말세라고 하시는데...
저와 같은 느낌이셨을 것 같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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