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펌) 남녀아이 둘이 편의점가면 큰일납니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4월 5일 PM 02:29 · 수정됨(17:17)
조회 1,802 공감 0
X나 허무맹랑한 말 진지하게 해서 짜증이나는데요
뭔 전문가인지 모르겠지만 무슨 말인지 😑
편의점 무서워서 보내겠냐는 ㅎ
결혼도 안했지만 ...ㅡ.ㅡ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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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R56S6MT
25.04.05 · 58.♡.109.37
저 분 좀 지나면 눈도 마주치게 하지 말란 얘기까지 하겠네요.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가요? - T
Tumbler99
25.04.05 · 112.♡.218.243
그걸 보면서 그렇게 생각한다는건
누가 가장 더러운 생각을 하는가부터 고민해봐야죠 -
Mmetalkid
25.04.05 · 14.♡.221.74
'남녀칠세부동석' -
비비읍
25.04.05 · 116.♡.148.36
저렇게 하면 세계 최저 출산율을 달성하죠 -
Mmlcc0422
25.04.05 · 119.♡.199.171
저 논리면 학교를 보내면 안되죠.. 초등학교부터 짝꿍이랑 둘이 앉는데... 단둘이 같이 움직이거나 외진곳에 있을 확율도 있고..
저딴식으로 이야기가 퍼지니 아이 가지기 싫어지는 이유가 하나 늘어나죠.. 저시간에 차라리 피임교육 및 관련된 육아 책임감 등의 교육 제대로 하는게 도움될겁니다..
그나저나 묘하게 인상이 모진우 의원 닮은것 같기도 합니다.. -
Ggeoman
25.04.05 · 223.♡.84.180
삼각김밥이랑 컵라면을 하나만 사서 먹으면서 맛있어서 서로 싸운다.. 이런건줄 알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4.05 · 39.♡.58.98
개인망상을 공개된 자리에서 떳떳하게 얘기하네요. 누굽니까? -
벗벗님
25.04.05 · 172.♡.54.209
뭔가 많이 점프하며 생각을 진전시키시는 것 같네요?
들으며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 -
건건더기
25.04.05 · 112.♡.35.146
저 정도면 진지하게 신경정신과에 상담 받아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 헛소리네요.....
이거랑 쌍벽으로 아이가 몽정했다고 두들겨패고 기도 시켰다는 동급 정신병자 엄마의 글이 생각나네요.... -
Kkita
25.04.05 · 119.♡.237.81
본인부터 병원진료 받아야겠네요.
좀 찾아보니 수도사 하다 초등교사 하는 사람에 CBS 프로그램 이군요.
급 납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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