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뵈러 한번 가야겠습니다.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4월 5일 PM 03:29 · 수정됨(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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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매년 갔는데 거의 5년째 못간 듯 합니다.
5월 부모님 뵈러 부산 내려가는 길에 잠시 들려야 겠네요.
따뜻한 봄날에 뵙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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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25.04.05 · 211.♡.91.148
제가 대신 찾아 뵙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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