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이후 약속 지키기
솔
솔고래 (223.♡.45.127)
2025년 4월 5일 PM 04:02 · 수정됨(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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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석열 탈옥이후 집회에서 어떤 앙인을 만나서
미니 다모앙기를 건네주며
언젠가 탄핵되어 홀가분 해지면
카페에 찾아가 보겠다 이야기 드린바 있었습니다
사실 제 삶속에 그동네 간게
진짜 손가락을 접을 정도인데 약속의 시간이 되어
오늘 축하집회 가기전에 잠깐 들려 보았습니다
집회에서 보다가 일상의 삶에서 만나게 되었지만
집회나 일상이나 외앙인이시더군요
내앙인으로서 그분은 제 삶에 없는 에너지를 가진 분이라 다행히 제 휴대용 에너지팩은 깍이지 않고
라떼 맛있게 말아주셔서 짧지만 이야기를 나누고
집회를 위해 가게를 나가였습니다.
파면선고전에 트위터에선 자신들의 부모등의 가게를 자식들이 탐라에 글을 올려 가게를 소개하는 글이 유행한적이 있습니다. 문득 한시적이지만
다모앙 회원분들의 서울포함한 지역의
자영업자를 위한 식당등 공유도 괜찮겠다 싶었다가
바이럴/친목에 대해서 민감한 곳이니
아는정보내에서 나만 움직이늨게 맞다며
또 다짐을 하며
부디 모든 분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전환되기를
응원해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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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4.05 · 117.♡.3.90
마포에 있는 그 곳이죠? 저도 오늘 못 들러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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