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orfeo94 (211.♡.162.135)
2024년 4월 22일 PM 01:12 · 수정됨(13:34)
조회 1,180 공감 0
댓글 (9)
-
우우주난민
24.04.22 · 39.♡.246.51
옆에 저희 삼촌이 손 들었다고 댓글 쓰라고 하시네유 ㄷㄷㄷ -
JJedi
24.04.22 · 211.♡.192.202
저 남자가 머리 덜빠진 브루스 윌리스라고
삼촌이 알려주셨어요.
에헴.
{emo:onion-014.gif:50} -
등등대지기
24.04.22 · 118.♡.128.252
블루문특급은... 사실 미국판 시티헌터같은 느낌요.. 어렸을때 저거 볼때가 그립네요... -
MMoonKnight
24.04.22 · 211.♡.129.181
문라이팅에 나오는 탐정사무소가 블루문 탐정사무소 인데
그 블루문이 시빌쉐퍼드의 파란눈을 상징하는 것이었죠
레밍턴 스틸도 블루문과 비슷한 플롯의 드라마였죠 - O
orfeo94
→ MoonKnight 작성자
24.04.22 · 210.♡.214.4
큰 아버님! -
MMoonKnight
→ orfeo94
24.04.22 · 211.♡.129.181
더 웃긴건 레밍턴 스틸이 블루문 특급에 출연한적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
루루나
24.04.22 · 175.♡.159.136
저는 왜 저 장면들이 기억이 나는거죠? - O
orfeo94
→ 루나 작성자
24.04.22 · 210.♡.214.4
어린 시절의 스폰지 같던 뇌의 흡수력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루루나
→ orfeo94
24.04.22 · 175.♡.159.136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영상속의 장면 하나하나가 슬라이드 필름 지나가듯이 머릿속에서 하나둘 기억이 나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정말 어릴때 본 것 같은데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