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큭 돈이 좀 생겼지만 바로 예금을 해버렸읍니다
딸
딸자랑마스터 (211.♡.149.211)
2024년 4월 22일 PM 01:16 · 수정됨(13:36)
조회 902 공감 0
당근으로 돈이 좀 생겼지만
돈이 생기니 어디선가
"리사수의 최신작 라이젠 8845hs 노트북을 질러보는 건 어때?"
라는 소리가 자꾸 들려서
그만 참지 못하고 수협 예금 4% 짜리에 가입 시켰읍니다...
(집사람 한테 심부름 시켰는데 설마 사고 안나겠쥬???)
금욕박스에 폰 넣어둔 것처럼 이제 마음이 편합니다
5800h야 우리 3년만 더 같이 하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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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4.22 · 121.♡.7.119
오 아직 4%짜리가 있군요 -
이이름모를잡초야
→ 다마스커 작성자
24.04.22 · 211.♡.149.211
집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확인은 안해봤읍니다만..... 서 설마?! -
음음악
24.04.22 · 183.♡.91.212
폰지사기 조심요.. -
남남극백곰
24.04.22 · 223.♡.169.181
배달 사고가 나서 돈이 안 들어오는데...{emo:cat.gif:50} - 사
사대강
24.04.22 · 220.♡.192.252
오빠 가방 고마워 -
케케이건
24.04.22 · 98.♡.245.90
제 아무리 현금 가치가 떨어져도.. 다른 건 더 위험하니.. 결국 예금 밖에 못 넣겠어요.. ^^;; -
33com
24.04.22 · 223.♡.177.233
심부름 값을 간과하셨네요 -
MMarika
24.04.22 · 112.♡.97.184
저도 지금 4% 짜리에 4개 넣어놨는데 이거 만기되면 어디에 넣어놓을지 고민이네요. 진짜 금을 사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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