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침개 굽고 있어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4월 6일 AM 08:00 · 수정됨(08:48)
조회 1,106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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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06 · 223.♡.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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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순후추 작성자
25.04.06 · 49.♡.162.148
안타깝게도 남편이 그이를 못먹어서..자주 못먹습니다. 냄새도 힘들어하더라구요..ㅎㅎ -
밝밝은계절
25.04.06 · 211.♡.158.191
이게 의견이 분분할 수 있는것이, 집안의 장손인 입장에서 집에서 전을 붙이고 있으면, 달력으로 눈이 가지요. 오늘 제사날인가? 라고요… 년간 제사가 너무 많았어었어요. 제가 장가를 늦게 간 큰 이유이기도 하니, 전을 좋아하면 안되는데…
또 전을 무척 좋아해서… 저도 좀…
아이고 무슨 이야기 하려는지 까먹었다. -
단단아
→ 밝은계절 작성자
25.04.06 · 49.♡.162.148
ㅎㅎㅎ 저희는 제사를 안지내서..명절날 먹는 음식으로 아이들이 인식하고 있어요. 그런데..장손 권한으로 나중에 제사 합치셔요. 가끔 해야 재밌지 자주 하면 넘나 힘듭니다 ㅠㅠ -
밝밝은계절
→ 단아
25.04.06 · 211.♡.158.191
일년에 12번정도 되던것을 아버지 돌아가시고 3번으로 줄였습니다^^
작은 아버지 돌아가시면 이제 아버지 제사만 지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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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일요일 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