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악 웃으면 안되는데 웃김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4월 22일 PM 01:22 · 수정됨(15:32)
조회 995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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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4.04.22 · 210.♡.183.1
장례식에서 잘 생긴 남자를 만난 자매의 꿈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ㄷㄷ - Q
QQQM
→ BECK
24.04.22 · 220.♡.47.242
왜때문에 더보기 버튼이 없죠? -
BBECK
→ QQQM
24.04.22 · 210.♡.183.1
어느 마을에 사이좋은 자매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먼 친척이 돌아가셔서
자매는 장례식에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장례식에서 자매 중에 언니가 아주 잘생긴 남자를 보게 되었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날 밤 언니는 꿈을 꾸게 되었고
꿈 속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깨었지만 그저 꿈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밤에 언니는 또 꿈을 꾸었고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불안한 기분을 느낀 언니는 오늘은 잠을 자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3일째 되는 날은 쏟아지는 졸음과 싸우며 뜬 눈으로 지새우려 했지만
결국 동이 트기 전 새벽에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꿈에서는 동생이 죽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 너무 무서워진 언니는
한 달음에 동생 방으로 들어가
지금 까지 꾸었던 꿈들에 대해 모두 이야기 했습니다
언니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동생이 말했습니다
"나는 언니가 그런 꿈을 꾸는 이유를 알아"
동생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그래야(장례식을 해야) 그 남자를 또 만날 수 있으니까"
=>꿈은 무의식에 숨은 욕망의 발현 - Q
QQQM
→ BECK
24.04.22 · 220.♡.47.242
ㄷㄷㄷ -
PPearlCadillac
24.04.22 · 118.♡.13.72
오멘 한국판 오프닝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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