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는 ai 때문에 멘탈 터진 웹소설 작가.ㅠㅠ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4월 6일 AM 09:49 · 수정됨(12:13)

조회 4,293 공감 0


인척하는 잼미니(!)였읍니다....ㄷㄷㄷ

댓글 (32)

  • 거미

    거미 Lv.1

    25.04.06 · 116.♡.59.178

    와.....
  • luq.

    luq. Lv.1

    25.04.06 · 218.♡.215.30

    반전에 반전 ㄷㄷㄷ
  • LAFLAME

    LAFLAME Lv.1

    25.04.06 · 210.♡.31.31

    와 반전...
  • 꿈꾸는고양이

    꿈꾸는고양이 Lv.1

    25.04.06 · 220.♡.230.53

    AI가 다 해먹는 세상.. ㅠㅠ
  • 3분인생

    3분인생 Lv.1

    25.04.06 · 211.♡.187.21

    Ai로 개인 취향에 따라 맞춤형 소설 애니 영화 등을 그때그때 생성해서 읽을 거라던 말이 진짜 곧 실현될거 같네요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4.06 · 210.♡.129.172

    와 반전 대박.... 구분이 전혀 안되네요.
  • 썸머이즈커밍 Lv.1

    25.04.06 · 222.♡.95.2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732496356_07NhLAu9_08f941a92110aa28e201a661f60e34d030615ee9.jpeg]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로라

    오로라 Lv.1

    25.04.06 · 124.♡.82.68

    무섭네요. 사람과 구분이 안가는 AI 라니..
  • kissing

    kissing Lv.1

    25.04.06 · 121.♡.79.213

    조만간 AI끼리 하소연하는 시대가 오겠네요. 쓴건 난데 인간들이 지가 쓴 척하고 돈 벌더라... ㅋㅋㅋ
  • 또비온다

    또비온다 Lv.1

    25.04.06 · 118.♡.201.36

    기계에게 육체 노동을 시키고, 나는 그 시간에 시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만들고 싶었는데
    기계가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에 내가 여전히 육체노동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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