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여야시의원 공무원이랑 사이좋게 골프
moho

Lv.1 moho (203.♡.95.75)

2025년 4월 6일 AM 11:03 · 수정됨(17:18)

조회 985 공감 0


6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4일 오후 1시10분쯤 국민의힘 김주섭 김해시의원이 일행들과 함께 경남 의령의 한 골프장을 찾았다

이 일행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영수 김해시의원을 포함한 김해시청 소속 토목직 공무원들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 의원은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강 의원은 도시건설위원과 윤리특별위원을 맡고 있다.


이 기사의 방점은 탄핵선고일에 기초의원이 골프 친 게 도덕적 해이라는 건데요. 


그것보다 기초의원들이 담당 공무원들이랑 골프 친 게 더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나라적 중요도는 탄핵입니다만...


도(광역시) 이하 기초 의원이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에도 당적이 꼭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 (1)

  • 권절현도

    권절현도 Lv.1

    25.04.06 · 1.♡.203.115

    저건 그냥 아파트나 상가건물등 재건축/재개발 관련 짬짜미나 하려고 한게 어쩌다 잡힌거 일겁니다. 법령을 조례나 시 시행령을 변경해서 허가를 내주려고 발광을 한거일겁니다. 보통 저러니깐요. 이번엔 국짐이지만 다음번엔 민주당 계열도 그럴수도 있고 이미 했을수 있을겁니다. 반대의견등 모든걸 조율해서 해야하니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