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싸다 (180.♡.23.198)
2025년 4월 6일 AM 11:24 · 수정됨(12:28)
조회 1,531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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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25.04.06 · 218.♡.103.95
우산 버리고 갔군요. 저 정도 쓰레기였는지는 몰랐네요. -
Cclien11
25.04.06 · 211.♡.127.212
기차좌석에 다리 올리고 가는 x랑 비슷한 수준이군요.
{emo:damoang-emo-014.gif:100} -
세세상여행
25.04.06 · 175.♡.69.67
우산 = 머스크 라고 봅니다. -
SStarMix
25.04.06 · 222.♡.41.121
기울여서 들고 들어가던지 접던지 하면 되는데 굳이 버리고 가네요. 와,, - 아
아이셔
25.04.06 · 104.♡.68.36
보스턴이면 많이들 뽑으셨을 것 같은데요 에휴 ㅋㅋㅋ -
순순돌이전파사
25.04.06 · 112.♡.222.119
미국 시민들도 계엄령 대비해야 겠군요.
하는 짓이 윤가놈하고 똑같네요. -
제제발좀
25.04.06 · 210.♡.88.253
무능은 탄핵시킬 수 없으니... 당장은 힘들더라도 하야시킬만큼 커지길 바랍니다..
미국만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에 폭탄급입니니다.. -
112345
25.04.06 · 47.♡.3.121
우산 버리는 것은 지난 임기때일겁니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와서 걷어 간걸로 기억합니다.
우산을 버린다는 개념이 아니라, 우산 접는 것같은 "천한" 일은 니네 "따위"가 해라라는 의식이라고 보입니다. 자신은 다른 사람, 고귀한 사람이라는 특권의식이 들어난 것이지요. -
타타임스케이프
25.04.06 · 175.♡.144.121
미국은 최소 12개월 안에 트럼프 억제하지 못하면 현상 유지가 불가능한 혼돈 상태로 빠져들 겁니다. 징후는 취임 1일차부터 벌써 나타났지요. 비교적 단시간 안에 그래스루트 반작용이 일어나고 있는 점은 회복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힙니다. 하지만 서둘러야 할 겁니다. 사회의 흐름이 변해가는 속도라는 건 결국 통신수단과 이동수단의 속도를 따라가기 마련... 시간이 가는 속도는 똑같지만 세상이 변하는 속도는 말도 안되게 빨라졌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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