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에 갔다 왔습니다.
초
초보아찌 (118.♡.80.25)
2025년 4월 6일 PM 12:50 · 수정됨(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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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하시고 조금 있다가 왔을때
왜 가까운데 먼저 와서 살아계실때 뵙지 못했는지 정말 후회가 되었었습니다.
그때 옆에서 같이 서있었더라면...ㅠㅠ
오늘 가보니 그때에 비해 이곳 저곳 더욱 단장되고 좋더군요.
아~ 좋다
그 한마디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ㅠㅠ



댓글 (4)
- R
ryank
25.04.06 · 39.♡.25.11
저도 어제 새벽 아내의 허락을 득하여 4시간 여를 운전하여 혼자 와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왜 못 와봤을까 죄송스러워하며,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보며 저 위에서 흐뭇해하시는 모습이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같네요. -
초초보아찌
→ ryank 작성자
25.04.06 · 118.♡.81.73
저도 그전보다 더 잘 정돈되고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흐뭇했습니다. - 구
구린자
25.04.06 · 106.♡.109.73
너무 부럽습니다.
탄핵 선고 후 더 그분이 보고 싶어 졌습니다.
저도 곧 다녀오겠습니다. -
초초보아찌
→ 구린자 작성자
25.04.06 · 118.♡.81.73
네 더더더 그립고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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