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적장이 눈 뜨고 살아있고 적의 병력도 온전한데 전리품부터 탐내는 놈들
씻
씻으면장동건 (1.♡.129.39)
2025년 4월 6일 P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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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이룬 탄핵입니다. 3년 그 잣 같은 시절을 견디면서 2찍들과 싸운 민주 시민들의 힘입니다.
군인들의 총칼을 무릅쓰고 몸으로 막고 엄동설한 길 바닥에서 목 터저라 구호 외치면서 밤잠 설치면서 겨우 얻어낸 탄핵입니다.
탄핵선고문에 도장도 아직 안 말랐는데 벌써 개헌타령하고 있는 우원식 의장 당신 제정신입니까?
그렇게 국민이 우습게 보입니까? 당신 월담할 수 있게 시간 벌어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지금은 국가 정상화와 내란세력 척결이 최우선입니다. 아직 열리지도 않은 곳감 밑에 누워서 당신내들 자릿싸움 하는 볼썽스런 모습에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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