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우원식 칭찬해줬는데요 ㅠㅠ
시
시카고버디 (183.♡.251.69)
2025년 4월 6일 PM 02:15 · 수정됨(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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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이 헛발키다가 죽을뻔하더니 정신차려줘서 그나마 다행이였다..라고 칭찬했는데
칭찬한 제가 무안하게 바로 헛발키는거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인은 역시 정치인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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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04.06 · 121.♡.79.213
그냥 그날도 하늘이 도운거지 우원식이 잘 한게 아니라고 생각하렵니다. -
Wwanxi
25.04.06 · 222.♡.143.246
오늘 보니 겁나 꼴뵈기 싫더군요, 까방권 끝났어요.. -
Mmasquerade
25.04.06 · 121.♡.168.68
누구를 칭찬하는데 있어서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25.04.06 · 183.♡.123.51
4월 4일, 한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하나의 거대한 적을 바라보며 동행했던 많은 이들이 각자 제자리로 돌아가서 이전처럼 자기의 목소리를 낼 것인데
그 과정에서 등지는 경우들이 많이 생기겠구나' 하고요.
그 전에 정치권에서 먼저 등지는 일들을 하고 있네요.
예상을 했어도 아프긴 아픕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4.06 · 211.♡.108.39
이낙연도 사면 발언하기 전까지는 긴가민가 하면서 믿었던 것 같아요. -
아아찌
25.04.06 · 58.♡.154.25
칭찬할건 하는거고
깔건 까는거죠
까방권은 못 얻었습니다 -
22themax
25.04.06 · 110.♡.65.91
하루에 두 번 맞는 고장난 시계였을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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