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이라는 자가
수
수레실 (112.♡.30.228)
2025년 4월 6일 PM 02:33
조회 716 공감 0
정말 국민 알기를 얼마나 뭣같이 알면
내란수괴 파면당한지 이틀만에
그 긴 세월동안 가슴졸이던 국민들이 오랫만 맘편히
쉬려고 하는 이 뜻깊은 주말에
이렇게 기습적으로 개헌 얘기를 꺼냅니까?
내용 여부를 떠나 정말 상황 판단도 엿같고
내심으로 국민들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그 속셈을
드러내는 망발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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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04.06 · 61.♡.1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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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일 하라고 개아리를 트네요 우원식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