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짜의 이 멍멍이 소리를 보고도 개헌같은 이야기를 한다라...
규
규링 (49.♡.101.209)
2025년 4월 6일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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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지 스스로 하야하면서 하는 것처럼 써놓고 떠나면서...
이런 개소리 지껄이는 걸 그대로 두고 대선주자 논의하는 것들하고
합치가 되어서 최소 10명 이상을 데리고 와야지 가능한 개헌을
지금 시점에서 이야기 하는 게 맞는 건지
물은 답을 알고있을법한 상황속에서 물이랑 같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진짜 지금 발표한 것이 왜인지를 알 수가 없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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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5.04.06 · 211.♡.1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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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구름달님 작성자
25.04.06 · 49.♡.101.209
이런 놈을 안쳐내는 당하고 개헌 논의를 한다는 거 자체가 지금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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