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넘고 영웅 됐다가, 선 넘고 개털 된 자
굴
굴튀김이군 (122.♡.135.136)
2025년 4월 6일 PM 02:44 · 수정됨(15:52)
조회 1,776 공감 0
자기 욕심을 통제하지 못할 때 사기를 당하죠.
인생 짧지만 길고, 가만히만 있어도 존경받고 기회도 생길텐데, 뭐가 그렇게 조급한가요?
님이 가시는 그 길은 낙엽이 길입니다. 그 길에 들어서서 성공한 자 있던 가요?


댓글 (5)
- 바
바람의그림자
25.04.06 · 118.♡.73.110
주옥같은 면면에 토나올것같네요 특히 뒤에 국힘의원들 -
Kkissing
25.04.06 · 121.♡.79.213
매번 문제는 국짐때 터지는데 꼭 민주당이 유리할때 내각제 타령이 나오죠. 어휴 개쓰레기들. 국짐 정권때는 찍소리도 못하는 쓰레기들이 또 살만하니 고개를 드네요. 이래서 사람은 고쳐쓰면 안되는 거라는걸 우원식이가 증명을 해주네요. -
다다빼꼼
25.04.06 · 211.♡.195.45
마지막불씨 ㅋㅋㅋ 아직도 저러고 있네요 -
정정소추
25.04.06 · 112.♡.85.133
박주민부터 우찍89들 혐오스럽습니다 - 네
네버유니
25.04.06 · 211.♡.198.55
사진으로 보니 정말 주옥 같든 사쿠라들 모임이네요.
저사람들 얼굴을 보니 내각제는 계엄 만큼이나 목숨걸고 반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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