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문에 빡친 2찍맘의 카톡프사
미
미달이 (124.♡.162.207)
2025년 4월 6일 PM 02:47 · 수정됨(16:20)
조회 2,069 공감 0

하하! 어제밤 2찍맘과 가벼운(?) 논쟁이 있었다구 글 썼더랬는데 저도 뭐 지지않고 반박했거든요
저때메 빡쳤나봐요. 왠만해선 카톡 프사 바꾸질 않던 사람인데 몇시간전에 바꿨네요
저 언니 주위 사람들은 죄다 2찍만 있었는지 저처럼 얘기하는 사람 첨 봤나보죠?
차마 제겐 중국인이냐? 못하니 중공인에게 포섭됐다 비난하는데 제가 참았겠나용~
오랜 인연 하나 또 빠빠이👋👋
결혼식 축의금 낸건 어제 얻어먹은걸로 퉁쳐야하나..
아깝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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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25.04.06 · 180.♡.199.40
바보랑 이야기하는거 아닙니다 네 그렇군요하고 마세요 ㅎㅎㅎㅎ -
Ccomputertrouble
25.04.06 · 175.♡.132.87
저도 동창몇명 손절했는데 삶이 너무 쾌적해졌습니다. 정신명자랑은 엮이면 아니됩니다 -
누누리꾼
25.04.06 · 106.♡.196.84
같이 바꾸세요 ㅋㅋ
님쫄? 긁? -
미미달이
→ 누리꾼 작성자
25.04.06 · 124.♡.162.207
ㅋㅋㅋㅋ 같이 유치해질까봐 걍 전번 삭제하고 카톡차단해야겠어요 -
시시민
25.04.06 · 221.♡.149.223
윤수괴가 한건 평화적 군대동원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력의 정점에 선 내란수괴한테 빠지면 저리 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4.06 · 182.♡.19.206
한마디면 되지 않으실까요?
긁? -
매매일두유
25.04.06 · 219.♡.171.27
저분 주위 정상인들은 다 떨어져 나가겠군요 ㅠ
그냥 놔두세요. 악인은 자신의 꾀로 망한다고 합니다. -
EEraMorgeta
25.04.06 · 123.♡.180.31
비슷한 모지리랑 밥먹다 모지리 소리하길래 화장실 가다 아 이건 못 버티겠다 싶어 바로 귀가한 적 있습니다. 전화와서 어디 갔냐 뭐라길래 “진짜, 멍청해 질 것 같아서 본능적으로 귀가한거 같다. 기억이 잘 안난다.“ 하고 대응했었는데, 그분 굥덕에 살림좀 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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