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지 (219.♡.36.36)
2025년 4월 6일 PM 02:47
지금 내란당은 2달동안 풍부한 대선주자들이 다 나와서
찬송가 부르고, 빨갱이 외치고, 보수재건 외치고, 버라이어티한 허공삽질 하다가 후보하나 선출하고,
불복하는놈 탈당해서 자유통일당으로 가네마네 하고 그러면서 지금까지 분위기 쭉-- 이어가고
민주당은 조기에 이미 정해진 대선후보 확정해서, 선거공약과 홍보에 집중하고 선거운동하면서
6월 3일에 투표하러 가면서, 민주당은 맨날 이재명대표 나와서 공약얘기하고 토론회 기억나고 하는데
국민의 힘은 공약이 뭐였지? 본 기억이 안나. 그런건 기억안나고 내란수괴 보유당 국힘은
이번에 혼좀 나야되 하는 그런 선거분위기로 계속 끌고가야 하는데
무슨 개헌토론을 하자는둥.... 오픈프라이머리를 하자는둥...
저쪽은 지금 우린 대체 정치권에 화두를 뭘로 바람몰이를 해야하나 하며
바짝 엎드려서 주제 못잡고 헤메는 국민의 힘이 눈 번쩍하면서 고개쳐들고
내란이니 계엄이니 탄핵이니 다 잊고 떠들수있는 주제 던져주고
언론도 조국혁신당 지지 하면서 야권대통합 운운하며 자꾸 그 주제로 민주당 공약이 다 묻히게만들고
야권은 계속 잡음이 있는것처럼, 이래서 야권, 진보계열은 안되라고 보수 정치 패널들이 떠들어대도록
지금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우원식씨도 자꾸 그러다가 계엄해제 투표할때 뭐 절차를 갖췄네 하면서 칭찬좀 들으니
윤석열 탄핵의 주인공은 나야나 싶은가봐요.
조국혁신당도 비례대표만으로 살림하면서 몇명 의원들 카메라발 받고 지명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그사이에
우리가 민주당이랑 왜 같이가야되 싶나봐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뭐 우리한테 뭐가좋은데 싶나봐요?
지금시점에 범 야권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오픈프라이머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논리를 펴는건
거의 국민의힘 급으로 대화가 안되는 억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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