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노들이 '빨갱이' 뒤에 숨어 살아남았습니다.
다
다모앙뉴비 (58.♡.41.85)
2025년 4월 6일 PM 03:39 · 수정됨(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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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종식하고 처벌하지 못한 현 시점에서 개헌논의는 내란 세력들에게 살아날 숨통을 틔워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친일매국노들을 척결해야할 시기에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는 미군정의 판단때문에 그 세력을 처단하지 못해서 나라가 이 꼬라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내란을 처벌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예쁘고 점잖은 말로 포장해도 개헌은 그 후의 일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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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akorea
25.04.06 · 116.♡.203.82
무조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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