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원식은 그랬었고... 그래서 믿지 않았습니다.
하
하하호호호 (211.♡.229.99)
2025년 4월 6일 PM 03:47 · 수정됨(16:41)
조회 1,217 공감 0
국회의장 하기전에 내세우는 주장들이 항상 타협과 반이재명 느낌이 나서
항상 경계했습니다.
계엄사태 터지고 그래도 잘했어서 별 말 안 했지만
어찌됐든 지금 뭐가 급한지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저러는거보니
역시나 추미애의장이 됐었어야 합니다.
무조건 이재명대표로 똘똘뭉치고 내란에 가담한 것들 모두 정리하고
다시 한 번 선진국 소리 들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9)
-
Kkissing
25.04.06 · 121.♡.79.213
저도 우원식 꾸준히 욕 했던 사람입니다. 계엄때 죽다 살아서 좀 달라졌나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네요. 하던대로 계속 욕 하렵니다. 역시 저의 눈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5.04.06 · 61.♡.56.116
수박을 총선에서 어느 정도 걸러낸 것도 당원의 힘이었지만
수박들이 당의 주류를 차지했던 것도 당원의 힘(눈 감아줌)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지 못하면 계속 반복될 일이죠... -
욘욘마사
25.04.06 · 118.♡.93.216
맞아요원래 우원식 그렇게 욕먹었다가… 이번에 까방권좀 얻었는데 바로 소멸시키네요 ㅎㅎ -
DDarthVader
25.04.06 · 110.♡.202.170
외계인이 쳐들어오니 수박잔당들도 잠깐 뭉친겁니다. 물리치니 다시 본모습 보이는거고요.
수박들 안바껴요. -
브브래드베리
25.04.06 · 1.♡.226.205
우원식만이 아니죠. 내란의 와중에 숨죽이고 있던 수박종자들 많습니다 생각보다.. -
Ggiants72
25.04.06 · 211.♡.90.3
지지율 최악인데도 초선의원들빼고 재선이상들이 몰빵해줘서 당선시켜줬던건데 어차피 저런인간인거 알았잖아요 계엄하에 정상인처럼 보였던거지 원래 그런인간인거 뿐이죠. - S
swhan
25.04.06 · 58.♡.236.166
다들 쓰임이 있습니다. 우원식은 자기 때에 참 잘 했습니다. 그건 기억해줍시다.
그런데 지금은 좀 바보같네요. 그런데 어쩌면 천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내란 종식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되겠어요. -
애애니시다
25.04.06 · 49.♡.173.3
우원식 잘한거 라고 하시는데 계엄전에 질질 끌고 협치하라고 하고 뭐하러 다수당 되나요.
다선으로 추미애가 원래 될 자리였어요
그 동안 지들이 관례상이라면 잘만 하다가
추미애만 쏙 뺀건데 추미애가 계엄때 국회의장이였으면 우원식보다 못했을까요?
시간 질질 줘서 계엄 할 시간 ,나라망치는 시간 벌어준것고 있다고 봐요. -
CCline
25.04.06 · 112.♡.221.198
국회의장 후보 출마로 어떤 사람인지 확인되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