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보험 거절로 사망은 비즈니스, 의료보험사 사장 사망은 테러리즘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4월 6일 PM 03:58 · 수정됨(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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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ritty20202/status/1908183143758057619?s=46

우리도 순실 등 의료민영화에 불댕기려는 놈들 가만뒀다간 이렇게 됩니다.

심지어 미국 안농운 아니 법무부장관이 저 UHC 사장을 사살한 루이지 맨지오니(만지오네)의 사형 구형을 요구하고 있다죠.
사람을 죽인건 잘한게 아니지만, 죽인게 과연 사람이었는가부터 좀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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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25.04.06 · 180.♡.191.134
- 지
지나가던이
→ 생각필수
25.04.06 · 118.♡.6.57
글쓴분은 뒈진 보험사 양반이 거절하는건 비지니스라 하면서 어쩔수 없다라고 하고, 그거 죽인 사람은 테러리즘 이라고 하는 세태에 대해 비판하는 취지로 올리신거 같습니다.. -
디디자인패턴
25.04.06 · 211.♡.27.125
과연 죽인 게 사람일까 참 공감갑니다
사람으로 낫으면 사람처럼 살다가야죠 -
SStarMix
25.04.06 · 222.♡.41.121
저 한컷 만화가 엄청난걸 시사하네요.
스크랩 해놔야 겠습니다. - 지
지나가던이
25.04.06 · 118.♡.6.57
뒈진양반은 솔직히 자연사라 봐야죠.. -
SStarMix
25.04.06 · 222.♡.41.121
ㅇ시사점 - 쓴
쓴물단거
25.04.06 · 118.♡.246.124
그렇게 미움받는 걸 자초하는 것도 죽음을 자초하는 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특히나 동네가 동네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테러라는 것 자체가 자신의 의사, 신념 때문에 관계없는 사람, 민간인을 죽이거나 피해입히는 것인데
물론 기업의 사장이라는 존재에 대한 공격이 불편한 건 알겠지만
테러로 규정하는 것은 너무 나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