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처럼 지긋지긋한 말이 없는데

Lv.1 제프리 (140.♡.29.2)

2025년 4월 6일 PM 04:13 · 수정됨(16:31)

조회 476 공감 0

개헌 군불 피우면서 또 그 길로 가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진짜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당과 협의도 안하고 일요일날 급하게 담화?!


아 진짜, 내란 수괴가 버젓이 밖에서 활보하는데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좀 국민들 마음 좀 편하게 해주세요. 

밥그릇 생각은 나중에 하고. 

댓글 (2)

  • 은준파

    은준파 Lv.1

    25.04.06 · 223.♡.45.240

    낙지가 어떻게나가떨어진지 기억이안나는거죠? 정신차리세요. 우 의장님
  • kissing

    kissing Lv.1

    25.04.06 · 121.♡.79.213

    오늘 오픈프라이머리 얘기가 나온게 다 연장선이었나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